Search by:
   

 Dream Piano Dream Jazz (3CD for 1 Special Price)

 

 

 

 소개

 

- 아름다운 감성으로 건반 위를 수 놓은 재즈 피아니스트 대가들이 들려주는 3색 스토리!

- 스크린에 녹아든 명곡을 수 놓은 ‘Cinema’

- 아름다운 기억을 회상하게 만드는 추억 속 여행 ‘Fancy’

- 혼자된 쓸쓸함과 시린 아픔을 들려주는 ‘Loneliness’

- ‘Flight to Denmark’의 주인공 듀크 조단, 유러피언 재즈 트리오, 케니 드류 주니어, 행크 존스, 주니어 맨스, 레드 갈란드, 론 카터 등 멜닥 재즈 레이블을 통하여 명연을 남긴 재즈사를 빛낸 유명 재즈 피아니스트들의 친숙하고 아름다운 연주 29곡 수록!

- (3CD for 1 Special Price

- 3장으로 구성된 본 앨범으로 피아노 재즈의 참맛을 마음껏 느낄 수 있으리라 감히 모든 이에게 추천해 본다.

 

 

  해설

 

 

█ 소개

과거에도 재즈 컴필레이션 앨범은 많았으나, 단지 지금까지의 컴필레이션 앨범은 곡목을 열거하는 데에 중점이 두어져 최고라고 일컬어지는 피아니스트에 중점을 둔 앨범은 적었다.

본 앨범은 곡목은 물론, 피아니스트도 지금까지 없었던 호화스러운 면면으로 채워져 과거에도 이 정도로 충실한 피아노 컴필레이션 앨범은 기억이 잘 떠오르지 않는다. 80, 90년대 한국과 일본의 재즈 팬을 열광시켰던 케니 드류 주니어, 재즈 피아노의 대명사라 할 수 있는 레드 갈란드, 말 왈드론, 여전히 현역으로 활약중인 행크 존스, 듀크 조단, 조지 케이블, 주니어 맨스, 현재 전성기를 구가 중인 유러피언 재즈 트리오 등 이 앨범은 최정상급의 아티스트로 구성되어 있다.

 

█ 수록곡

CD-A (CINEMA - IMPRESSIVE LAST SCENE)

01. THE DAYS OF WINE & ROSES - Monty Alexander (7'02")

Monty Alexander (p) Ron Carter (b) Ed Thigpen (ds)

02. THE SUMMER KNOWS - George Cables (5'10")

George Cables (p) George Mraz (b) Victor Lewis (ds)

03. SHADOW OF YOUR SMILE - Junior Mance (8'50")

Junior Mance (p) Martin Rivera (b) Alvin Queen (ds)

04. AS TIME GOES BY - Mal Waldron (7'20")

Mal Waldron (p) Paulo Cardoso (b) John Betsche (ds)

05. WHEN YOU WISH UPON A STAR - Kenny Drew Jr. (6'23")

Kenny Drew Jr. (p) Peter Washington (b) Lewis Nash (ds)

06. NO PROBLEM - Duke Jordan (6'58")

Duke Jordan (p) Jesper Lundgaard (b) Ed Thigpen (ds)

07. SEPTEMBER SONG - Jaki Byard (5'17")

Jaki Byard (p) Ralph Hamperian (b) Richard Allen (ds)

08. MISSION: IMPOSSIBLE - Billy Childs (5'03")

Billy Childs (p) Rufus Reid (b) Gene Jackson (ds) Joe Locke (vib)

09. ON THE STREET WHERE YOU LIVE - Roberta Piket (6'18")

Roberta Piket (p) Rufus Reid (b) Billy Hart (ds)

 

CD-B (FANCY - TIME REMEMBERED

01. AUTUMN LEAVES - Monty Alexander (5'55")

Monty Alexander (p) Ron Carter (b) Ed Thigpen (ds)

02. IT MIGHT AS WELL BE SPRING - Kenny Drew Jr. (5'08")

Kenny Drew Jr. (p)

03. 그때로 돌아가고파(あの日にかえりたい) - Bob Kaye (6'25")

Bob Kaye (p) Scott Lee (b) Dan Axelrod (g)

04. HOW DEEP IS THE OCEAN? - Duke Jordan (5'35")

Duke Jordan (p) Jesper Lundgaard (b) Ed Thigpen (ds)

05. LOVE ME OR LEAVE ME - Hank Jones (6'04")

Hank Jones (p) Mads Vinding (b) Billy Hart (ds)

06. LAST TANGO IN PARIS - Marc van Roon <European Jazz Trio> (3'54")

Marc van Roon (p) Frans Van der Hoeven (b) Roy Dackus (ds)

07. LAST NIGHT WE WERE YOUNG - Roberta Piket (5'28")

Roberta Piket (p) Michael Formanek (b) Jeff Williams (ds)

08. TIME REMEMBERED - Gil Goldstein (6'04")

Gil Goldstein (p) John Patitucci (b) Al Foster (ds)

09. MY FUNNY VALENTINE - Red Garland (6'51")

Red Garland (p) James Leary (b) Eddie Marshall (ds)

10. 졸업사진(卒業㝍真) - Bob Kaye (4'36")

Bob Kaye (p) Scott Lee (b) Dan Axelrod (g)

 

CD-C (LONELINESS - LEFT ALONE)

01. NO GREATER LOVE - Ronny Mathews (6'09")

Ronny Mathews (p) Stafford James (b) Tony Reedus (ds)

02. LEFT ALONE - Jaki Byard (4'59")

Jaki Byard (p) Ralph Hamperian (b) Richard Allen (ds)

03. LOVE IS ALL - Bob Kaye (5'45")

Bob Kaye (p) Scott Lee (b) Dan Axelrod (g)

04. YOU'D BE SO NICE TO COME HOME TO - Herman Foster (4'37")

Herman Foster (p) Jeff Fuller (b) Victor Jones (ds)

05. YESTERDAY - Marc Van Roon <European Jazz Trio> (5'15")

Marc van Roon (p) Frans Van der Hoeven (b) Roy Dackus (ds)

06. HUSH-A-BY - Kenny Drew Jr. (5'47")

Kenny Drew Jr. (p) Peter Washington (b) Lewis Nash (ds)

07. SOPHISTICATED LADY - Duke Jordan (5'00")

Duke Jordan (p) Hugo Rasmussen (b) Ed Thigpen (ds)

08. POLKA DOTS AND MOONBEAM - George Cables (8'00")

George Cables (p) George Mraz (b) Victor Lewis (ds)

09. WONDERFUL LITTLE SHEEPS - Eugen Cicero (4'06")

Eugen Cicero (p) Decebal Badila (b) Ringo Hirth (ds)

10. SAY YES - Bob Kaye (6'18")

Bob Kaye (p) Scott Lee (b) Dan Axelrod (g)

 

█ 앨범해설

CD-A (CINEMA - IMPRESSIVE LAST SCENE)

<The Days of Wine & Roses>는 헨리 멘시니가 동명의 영화를 위해서 작곡한 대표작이다. 몬티 알렉산더의 아름다운 터치가 한없이 감미롭다. 1997년 녹음.

<The Summer know>는 미셀 르그랑이 작곡한 영화 주제가로 조지 케이블의 부드러운 멜로디가 인상적이다. 2001년 녹음.

<As Time Goes By>는 영화 '카사블랑카'의 테마곡이다. 지금은 세상을 떠났으나 자신의 스타일을 고수했던 피아니스트 맬 왈드론의 명연주 중의 하나다. 1988년 녹음.

<When You Wish Upon A Star>는 디즈니의 영화 '피노키오'에 나왔던 곡이다. 많은 피아니스트가 연주했던 곡으로, 특히 케니 드류의 연주는 유명하다. 본 앨범에서는 아들 주니어가 아버지 못지 않은 좋은 연주를 보여 주고 있다. 1995년 녹음.

<No Problem>은 프랑스 영화의 테마곡으로, 당시 영화의 주제곡으로 재즈가 쓰이리라고는 아무도 생각지 못했다. 듀크 조단의 작품이다. 1996년 녹음.

<September Song>은 1951년의 영화 '여수(旅愁; 원제목은 구월의 정사: September Affair)'의 주제가이다. 커트 웨일의 작품으로 본 앨범의 수록곡은 지금은 세상을 뜬 재키 바이어드의 만년의 연주이다. 1996년 녹음.

<Mission: Impossible>은 동명의 인기 TV 드라마의 주제곡이다. 빌리 차일드의 피아노와 조 록의 비브라폰의 대화가 흥미롭다. 1997년 녹음.

<On The Street Where You Live>는 '마이 페어 레이디'의 삽입곡으로, 여자의 연주라고는 생각할 수 없는 로베르타 피켓의 다이나믹한 터치는 감탄을 자아내게 한다.

 

CD-B (FANCY - TIME REMEMBERED

<Autumn Leaves>는 재즈의 스탠더드 중에서 가장 인기가 높은 곡이다. 윈튼 켈리, 마일스 데이비스 등의 명연주가 있고 많은 아티스트들이 자신의 레퍼토리로 가지고 있는 곡이다. 몬티의 곡은 론 카터, 에드 티그펜의 서포트로 다른 명연주에 버금가는, 힘이 넘치고 그루빙한 연주를 전개시키고 있다. 1996년 녹음.

<It Might As Well Be Spring>은 아버지의 연주를 연상시키는 케니 드류 주니어의 로맨틱한 멜로디로 다가온다. 실제로 그의 아버지가 가장 좋아하는 곡이기도 했다. 1995년 녹음.

<그때로 돌아가고파(あの日にかえりたい)>는 J팝의 일인자 유민의 히트곡이다. 밥 케이의 연주가 팝의 멜로디를 절묘하게 피아노 재즈로 만들어 내고 있다. 1991년 녹음.

<How Deep Is The Ocean?>은 어빙 벌린의 히트작이다. 듀크 조단의 정감 넘치는 발라드 플레이는 반드시 감상할만한 가치로 충분하다. 1996년 녹음.

<Love Me or Leave Me>는 많은 가수들이 즐겨 불렀던 사랑노래이다. 전성기 행크 존스의 능란한 연주에서 특히 '노래'로 불려진 곡들을 잘 소화해 내는 그의 특징을 엿볼 수 있다. 1987년 녹음.

<Last Tango in Paris>는 아르헨티나의 색소폰 연주자 가토 바비에리의 작품이다. 특히 과감하게 스윙하는 유러피언 재즈 트리오의 라틴풍 연주는 듣기에 부족함이 없을 것이다. 1996년 녹음.

<Last Night We Were Young>은 해럴드 알렌의 러브송이다. 피켓의 여성다운 부드러움이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감상(感傷)을 자아내고 있다. 2000년 녹음.

<Time Remembered>는 인기 피아니스트 빌 에반스의 작품이다. 빌을 각별하게 생각하고 존경했던 길 골드스타인의 연주곡이다. 2000년 녹음.

<My Funny Valentine>은 리처드 로저스의 불후의 명작이다. 이 곡 만큼 많은 사람들이 연주하고 노래했던 곡도 없을 것이다. 이 아름다운 멜로디는 레드 갈란드의 가슴 훈훈해지는 터치에 의해 듣는 이의 마음을 설레이게 한다. 1977년 녹음.

<졸업사진(卒業㝍真)>도 유민의 대표작이다. 밥 케이의 피아노가 센티멘탈하게 다가온다. 1991년 녹음.

 

CD-C (LONELINESS - LEFT ALONE)

<No Greater Love>는 아이샴 존스의 명 발라드곡이다. 이 명곡을 로니 매튜스가 온기가 느껴지는 릴랙스한 연주로 우리를 즐겁게 해 준다. 1980년 녹음.

<Left Alone>은 맬 왈드론이 만든 재즈의 명곡이다. 오랫동안 빌리 홀리데이의 피아니스트로서 함께 해 온 그가 그녀의 죽음을 애도하는 심정을 표현한 곡이다. 빌리와 같은 시대를 살았던 재키 바이어드의 애절한 피아노는 맬과는 또 다른 맛이 있다. 1996년 녹음.

<Love Is All>은 도쿠나가 히데아키의 히트곡이다. 재즈에 있어서 멜로디란 그 해석을 통해서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 나가는 출발점이라는 점을 여실히 나타내고 있는 연주라고 할 수 있다. 1991년 녹음.

<You'd Be So Nice To Come Home To>는 헬렌 메릴이 히트시킨 곡으로 너무도 유명하다. 콜 포터의 코미컬한 곡을 허먼 포스터의 피아노가 잘 커버하고 있다. 1979년 녹음.

<Yesterday>는 너무도 유명한 비틀즈의 곡이다. 유러피언 재즈 트리오의 센스는 역시 비틀즈의 감화를 많이 받았다고 할 수 있다. 1995년 녹음.

<Hush-A-By>는 원래 유태인의 자장가였다. 케니 드류가 가장 잘 연주했던 곡으로, 아들 주니어도 그에 버금가는 좋은 연주를 보여 주고 있다. 1995년 녹음.

<Sophisticated Lady>는 듀크 엘링턴의 작품으로, 조단은 가끔 엘링턴의 작품을 연주하곤 했다. 엘링턴을 생각하는 마음이 그 만큼 큰 탓일까? 1997년 녹음.

<Polka Dots and Moonbeam>은 지미 밴 휴젠의 작품으로, 좋았던 아련한 옛 기억을 떠올리게 하는 로맨틱한 곡이다. 조지 케이블의 발라드 플레이가 돋보이는 작품이다. 2000년 녹음.

<Wonderful Little Sheeps>는 유럽의 옛 민요로 잠이 오지 않을 때 '양이 한 마리, 양이 두 마리...'와 같이 중얼거리는 주문으로부터 만들어졌다고 전해진다. 오이겐 키케로의 기분 좋은 보사노바 연주로 감상할 수 있다. 1995년 녹음.

<Say Yes>는 챠게 & 아스카의 곡이다. 일본의 멜로디도 재즈의 소재로 충분히 대응 가능함을 실증한 연주라고 할 수 있다. 밥 케이의 편곡 센스도 물론 있겠지만 말이다. 1991년 녹음.